핵심 요약
- 여름 어린이 파자마는 몸을 조이지 않는 가벼운 상하세트가 적당합니다.
- 아이들은 어른보다 땀을 많이 흘려 통기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 에어컨을 켜고 자는 집이라면 얇은 긴바지 파자마를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어린이 파자마를 만드는 삐삐롱(PPIPPILONG)이
여름 잠옷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여름 파자마는 어떤 것이 좋은가요?

여름에는 시원함보다 편안함이 먼저입니다.
여름철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위에 취약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를
온열질환에 취약한 집단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옷은 몸을 조이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두껍거나 무거운 옷보다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상하세트가
여름철에 많이 선택됩니다.
여름 파자마 확인 포인트

통기성
밤사이 땀이 차지 않도록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가 좋습니다.
가벼운 무게감
이불을 걷어차는 계절인 만큼,
옷 자체가 가벼워야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넉넉한 밑단과 소매
반팔·반바지 파자마라도
팔과 다리를 조이지 않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잦은 세탁을 견디는 내구성
여름 잠옷은 매일 갈아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탁 후에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옷이 오래 입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에어컨을 켜고 잘 때는 어떤 파자마가 좋나요?
A. 한여름에도 새벽에는 실내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민소매보다는 반팔 상하세트가 배와 어깨를 지켜 줍니다. 에어컨을 켜고 자는 집이라면 얇은 긴바지 파자마를 함께 준비해 온도에 따라 바꿔 입히면 좋습니다.
Q. 여름 잠옷은 몇 벌이 적당한가요?
A. 땀과 세탁이 많은 계절이라 2~3벌을 번갈아 입히는 것이 편합니다. 여벌이 있으면 장마철 빨래가 늦게 말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마무리

여름 어린이 파자마의 기준은
시원해 보이는 옷이 아니라
아이가 아침까지 편안하게 자는 옷입니다.
삐삐롱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이의 잠자리를 생각하며
어린이 파자마를 만들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폭염 취약집단 온열질환 예방수칙」

